그라나도 에스파다M, '바이런 섬' & 신규 서버 ‘페루초’ 사전예약

한빛소프트(대표 원지훈)는 자사의 모바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M' 신규 지역인 '바이런 섬'과 신규 성장 서버 ‘페루초’에 대하여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바이런 섬'과 ‘페루초’ 서버 2026년 1월 중 업데이트 예정이며, 사전예약은 01월 08일부터 업데이트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카스티야 시나리오 완료 후 진입할 수 있는 '바이런 섬'은 어둡고 음산한 분위기의 숲과 몬토로 자작이 살고 있는 루치페르 성이 위치한 지역으로, 새로운 필드보스와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새로운 메인 퀘스트와 임무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신규 무료 영입 캐릭터들과 소장 캐릭터를 가문에 추가할 수 있다.

이번 사전예약에 등록하는 모든 이용자는 눈꽃 토이 샤샤 1개 (전설 등급 이벤트 펫), 찬란한 앙드레의 상자 3개, 기간제 도감 아이템 1개(공격력 +5), 스페셜 코스튬 티켓 6장, 끌로드 설계도 선택상자 3개 등을 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 보상 중 ‘눈꽃 토이 샤샤’는 전설 등급의 펫으로 5주간 전설+ 등급의 능력치가 적용되며 경험치 획득량 증가 옵션은 추가로 상승해 이용자들의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더불어 바이런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및 복귀 가문을 위한 지원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경험치 획득량 +400% 버프, 기간제 +7강 신화 장비 풀세트, 소환권 선택상자가 대량 지급되며

신규 가문에는 ‘푸른 불꽃 루딘’과 ‘폭주검사 라발’을 추가로 지급해 초반부터 핵심 전력을 갖추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신규 서버 ‘페루초’도 오픈 될 예정이며 신규 서버 전용 혜택과 이벤트가 진행된다. 페루초 서버에서는 서버 오픈 후 35일간 경험치 2배, 비스 3배, 아이템 드랍률 3배 혜택이 적용되고 1일 1회 소환권과 모래시계 선택상자 등이 지급되며, 개척에 필요한 재료들을 대량 획득할 수 있는 프리미엄 던전인 리온 던전 드랍률 2배 증가 혜택이 함께 진행되어 신규 가문의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또한, 신규 서버 전용 이벤트로 기간떼 지역 퀘스트를 가장 빠르게 완료한 이용자 중 1등부터 5등까지 총 150만 페소를 지급하는 경쟁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 관계자는 “2026년 1월 첫 업데이트는 PC원작 그라나도 에스파다에서도 매우 중요한 지역이었던 바이런 섬 지역을 업데이트로 준비했다"라며 "이번 신규 지역인 바이런 섬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사전 예약에 참여하셔서 보상 및 혜택을 받아 가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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