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반짝 빛난 '블루아카', 폭풍의 눈 '명일방주'

신승원 sw@gamedonga.co.kr

매주 한주의 게임 이슈를 짧고 굵게 전달해 드리는 한주의게임소식. 이번주는 블루아카와 명일방주의 신작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돌풍이 이슈였습니다.

먼저 블루아카는 일본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해 일본 현지에서 대대적인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었죠. 이틀간 진행된 이 행사에서는 ‘케이짱’, ‘메모로비’, ’전투 중인 아리스’ 등 다양한 신규 캐릭터와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됐었는데요. 실시간으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는 9만 227명에 달하는 최고 시청자 수를 달성했고, 일본 X(구 트위터) 일본 실시간 트랜드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업데이트 효과로 블루아카는 18일 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하면서 일본 매출 1위를 무려 13회 달성한 작품으로 기록됐는데요. 물론, 바로 순위가 10위권까지 내려가기는 했지만, 일본 내에서 블루아카의 입지가 어느 정도인지 다시 한번 보여줬습니다.

이 블루아카의 1위를 바통터치한 게임은 '명일방주: 엔드필드'였습니다. 22일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실시간 전투, 자동화 기반의 기지 및 생산 시스템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한 재미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사전예약만 3,500만 명을 기록할 정도로 글로벌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이 게임은 출시 되자마자 곧바로 일본 1위, 중국 5위에 올랐는데요. 이 게임이 말이 서브컬처지 "공장장되는 게임"이라고 할 정도로 건설 시뮬에 가까운 게임이라 앞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26년 1월 3주차 한주의 게임소식 / AI생성이미지
26년 1월 3주차 한주의 게임소식 / AI생성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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