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셰프, ‘더 콘 팩토리’ 중남미 레스토랑 콘텐츠 오픈
그램퍼스(대표 김지인)는 자사의 캐주얼 요리 시뮬레이션 게임 ‘마이리틀셰프’에 81번째 테마 레스토랑인 '더 콘 팩토리'를 추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2026년 업데이트 레스토랑의 테마이자, 7월드 테마 스트리트인 ‘페스티벌 스트리트’의 세번째 식당으로 겨울 선물 패키지와 코스튬 그리고 인형등의 펫 컨텐츠 등이 담긴 다양한 특별상품과 함께 다채로운 옥수수 테마 퀘스트 및 인형과 코스튬, 마스터 심볼, 신규테마를 넣어 오픈했다.
이번에 추가된 ‘더 콘 팩토리’ 중남미 레스토랑은 건강한 재료의 옥수수를 주제로 한 다양한 옥수수 식사 메뉴와 다양한 재료들을 바탕으로 디저트류를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토르티야, 타코, 엘로테, 콘치즈, 스프 디저트 등을 게임상으로 재해석 한 메뉴를 담고 있다.
옥수수 가루인 마사로 만든 전병을 주제로 한 토르티야, 구운 옥수수에 마요네즈와 치즈, 칠리파우더를 더한 엘로테, 옥수수 반죽에 고기등을 넣어서 찐 요리인 타말레, 옥수수 알갱이를 넣어서 끓인 멕시코 식 스튜인 포솔레 등 을 댜양한 옥수수 본 재료의 식감이 느껴지도록 마이리틀셰프 게임상에서 느껴질 수 있게 선사했습니다.
추가로 준비된 퀘스트 스테이지로는 극강의 난이도를 자랑했던 ‘슈퍼버거’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셰프대회 신규 테마퀘스트 스테이지와 ‘베리 나이스’ 테마 퀘스트 5종 그리고 마스터 심볼전까지 포함된 업데이트가 진행되었다.
마이리틀셰프의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문진홍 사업총괄이사는 "마이리틀셰프에서 2026년에도 다양한 글로벌 푸드를 대상으로 연구하여, 중남미 레스토랑을 출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갑자기 추워진 요즘 시즌에 따뜻한 옥수수 본재료를 주제로한 다양한 식사와 디저트 군을 기반으로 국내 및 글로벌 팬들에게 게임을 통해서 알려줄 수 있기를 바란다. 요즘 다양한 방송채널에서 요리와 디저트 등으로 관련된 ‘흑백요리사’, ‘냉장고를 부탁해’등의 요리 컨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게 각국에서 떠오르고 있는 다양한 음식들과 새롭고도 신선한 요리 그리고 디저트 문화를 담은 레스토랑을 마리틀셰프에 순차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