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리니지 클래식의 후폭풍?" 리니지M의 매출 2위 재탈환
매주 한주의 게임 이슈를 짧고 굵게 전달해드리는 한주의 게임소식. 이번주는 리니지 클래식의 후폭풍의 여파일까요? 다시 상승세를 탄 '리니지M'의 매출 상승이 이슈였습니다.
엔씨는 2월 7일 '리니지 클래식'을 서비스 했죠. 1998년 출시된 리니지의 원래 그 모습 그대로를 담은 이 게임은 출시 전부터 인기 아이디가 억대로 거래될 정도로 많은 주목을 받았었는데요.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연 이후에는 분위기가 조용했습니다.
자동 전투도 없고, 레벨 업에 수십 시간이 걸리던 그때 그 게임을 다시 하다보니 여기 저기서 "내가 늙은건가? 이 게임이 원래 이랬나?" 등등 예상 밖의 평가가 나오면서 별다른 이슈 없이 조용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여파일까요? 한동안 매출 순위 5위 밖에 밀려있던 '리니지M'이 다시 매출 2위를 기록했습니다. 리니지M은 4일부터 연휴를 기념해 ‘얼음 슬라임 처치’ 시련 던전, 신규 시즌 패스 ‘WINTER’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인데요. 이때부터 순위가 빠르게 오르더니 다시 구글플레이 매출 2위에 입성했습니다. 리니지 클래식이 조용하자 리니지M이 떠올랐다라.. 이거 뭔가가 뭔가한 느낌이네요.
해외는 명조가 핫했습니다. 3.1 업데이트 ‘눈 속에 있는 그대에게’를 선보인 ‘명조’는 신규 5성 캐릭터, 5성 무기와 함께 신규 지역 등 대규모 콘텐츠를 선보였는데요. 이 업데이트 직후 명조는 일본 앱스토어 1위, 중국 5위 등 단숨에 상위권에 입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