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M 온 크로쓰’, 글로벌 사전 예약 60만명 돌파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넥써쓰(대표 장현국)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Seal M on CROSS)’의 글로벌 사전 예약자가 60만 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씰M 온 크로쓰(Seal M on CROSS)’는 지난 2월 11일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시작한 이후 초기에 이용자들이 몰리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사전 예약 개시 5일 만인 16일 50만 명을 달성한 데 이어, 18일에는 60만 명을 훌쩍 돌파했다. 이번 성과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 주요 동남아 국가에서 두드러졌다.
'씰M 온 크로쓰'는 단순한 P2E 구조를 넘어 ‘플레이가 곧 가치로 연결되는’ 토크노믹스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게임 내 경쟁과 성장 과정에서 핵심 자원인 Shiltz Crystal을 획득하게 되며, 이는 시즌 기반 랭킹 및 미션 성과에 따라 한정 수량으로 지급된다. 특히, 공급량을 엄격히 통제하는 구조를 통해 희소성과 가치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여 원할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게임에서 획득한 Shiltz Crystal은 온체인 토큰인 SHILTZx로 전환할 수 있으며, CROSS 생태계 내에서 활용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한정 아이템 Ooparts 구매 등 다양한 방식으로 토큰을 사용할 수 있고, 게임 플레이를 통해 창출된 가치가 블록체인 생태계로 자연스럽게 확장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