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블로 '브라운더스트2' 니벨아레나 부스, 일러스타페스10에서 대박 행진
2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4, 5홀에서 개최중인 종합 서브컬처 이벤트 '일러스타 페스 10'에서, 국내 최대 TCG 브랜드 '니벨아레나'로 꾸며진 젬블로 부스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중이다.



젬블로 부스는 행사 시작과 동시에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네오위즈의 인기 서브컬처 게임 '브라운더스트 2'의 IP(지식 재산)를 활용해 내놓은 신작 '브라운더스트2 X 니벨아레나 스타터 덱 & 부스터 팩'을 보기 위한 관람객들로 인해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며 부스가 북새통을 이뤘기 때문.
'니벨아레나'는 한 가지 IP로만 덱을 구축하여 대전하는 TCG로, 니벨아레나의 모든 카드는 '여성 캐릭터'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덱을 구축 후 타 IP 덱을 사용하는 상대와도 대전이 가능하다.



젬블로가 일러스타페스10에서 소개한 '브라운더스트2' 덱은 신규 레어리티인 ‘스페셜 시그니처 리더(SSL)’ 등급 카드가 처음으로 포함되었으며, 기존 레어리티인 ‘스페셜 리더(SPL)’ 카드도 서로 다른 일러스트 2종으로 구성되어 한층 확장된 콜렉션 요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젬블로는 행사 기간 동안 '브라운더스트2' 니벨아레나 스타터 덱 2종과 부스터 팩 1종을 포함한 니벨아레나 전 제품을 판매했고, 브라운더스트2 전용 일러스트가 적용된 니벨아레나 매트 세트(플레이 매트 + 프로모션 카드)를 비롯해 멀티 클리너, 카드 바인더 등 플레이어와 카드 수집가를 위한 서플라이 제품도 함께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 젬블로 측이 준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코스어와 함께하는 포토 타임,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복불복 이벤트’, 목표 카드 선택에 따라 다양한 보상이 제공되는 ‘도파민 챌린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관람객이 몰리면서 이틀 간 젬블로 부스는 이번 일러스타페스10에서 가장 인기있는 부스 중 하나로 평가받게 됐다.
이외에도 젬블로 측에서는 '깨스통대폭발'에서 진행하는 강연회에 연사로 가서 니벨아레나 관련으로 강연을 진행하는 등 니벨아레나 팬들과 관람객들에 대한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