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벌써 히트작 됐네? 스팀 매출 휩쓰는 바하: 레퀴엠

신승원 sw@gamedonga.co.kr

매주 한주의게임 이슈를 짧고 굵게 전달해 드리는 한주의게임소식. 이번 주는 출시 전에 이미 히트작이 되어버린 캡콤의 신작 바하: 레퀴엠(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이 이슈였습니다.

'바하: 레퀴엠'은 오랜만에 출시되는 바하 시리즈의 정식 넘버링 타이틀인데요. 이 작품은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와 바하 시리즈의 간판 캐릭터이자 술 먹고 늦게 출근했다 몇십 년을 현장에 구르고 있는 바하의 간판스타 레온 S. 케네디를 더블 주인공으로 내세웠습니다.(리메이크에서는 대기 발령 중 벌어진 일로 설정이 수정.)

특히, 그레이스 파트에서는 특유의 호러 연출과 퍼즐 게임을, 레온 파트에서는 앞을 막는 T바이러스, G바이러스 감염자 따위는 뭐든지 박살 내는 액션 쾌감이 펼쳐지는 두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을 특징으로 내세웠습니다.

여기에 시리즈의 근본이라 할 수 있는 라쿤 시티로의 귀환과 시리즈의 전환점이 되는 듯한 여러 인상적인 암시까지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바하를 예고하고 있어 높은 기대를 받았는데요. 이러한 관심 속에 '바하: 레퀴엠'은 정식 출시일이 2월 27일임에도 불구하고, 스팀 일일 판매 1~2위를 유지하고 있고요. 스팀 주간 인기 차트에서도 8위에 오르는 등 이미 흥행작 반열에 올라선 모습입니다.

해외 모바일 시장은 '니케'가 주목받았습니다. 12일부터 TV 애니메이션 ‘리코리스 리코일’과 함께하는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 중인 '니케'는 원작 애니 속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신규 이벤트를 진행 중인데요.

여기에 기간 한정 캐릭터 픽업 확률 이벤트와 X(구 트위터) 팔로워 100만 명 돌파 이벤트 등 명절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일본 앱스토어 상위권에 다시 진입했습니다.

벌써 히트작 됐네? 스팀 매출 휩쓰는 바하: 레퀴엠
벌써 히트작 됐네? 스팀 매출 휩쓰는 바하: 레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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