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美 LA서 ‘엘리자베스 이벤트’로 눈길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멑티 플랫폼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오리진)의 글로벌 론칭을 앞두고 지난 15일 미국 L.A. Live에서 오프라인 이벤트로 ‘엘리자베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북미 지역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현장에서 포토존 운영, 게임 시연, 굿즈 배포,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게임 출시 전 분위기를 달궜다. 이번 이벤트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글로벌 공식 방송과 현장을 라이브로 연결해 진행됐으며,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행사 현장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공개했다.

또 넷마블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신규 이용자에게는 SSR 영웅 ‘길라’와 전용 무기를 지급하며, 각종 이벤트를 통해 최대 373회 수준의 뽑기 보상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