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스팀 글로벌 매출 6위와 동접 6.5만 산뜻한 출발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하고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멀티 플랫폼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오리진)’이 스팀과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선 출시된 17일 스팀에서 글로벌 기준 매출 6위와 최대 동시 접속자 수 65,753명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스팀 한국 순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스팀 한국 순위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의 차트에 따르면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글로벌 순위에서 매출 6위를 기록했으며, 프랑스 1위, 독일 4위, 벨기에 2위, 브라질 5위, 덴마크 5위, 홍콩 7위, 이탈리아 2위, 일본 5위, 한국 5위, 영국 5위, 미국 11위, 노르웨이 4위, 홍콩 7위, 네덜란드 4위 스페인 2위, 태국 5위 등 ‘일곱 개의 대죄’ IP 인지도가 높은 주요 국가에서 상위권에 안착했다.

게임의 동시 접속자 수도 65,753명을 기록했다. 스팀의 지난 24시간 기준은 최고 동시 접속자 기준 24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EA의 FC 26 스팀 동시접속자 수를 넘어섰다. 17일 오전 현재도 4만 명 수준의 안정적인 접속자 수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다. 원작 세계관에 멀티버스 설정을 더해 쉽게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제공한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론칭 이미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론칭 이미지

출시 버전에는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다이앤’, ‘킹’ 등 원작의 인기 영웅과 함께 본작만의 독자 캐릭터까지 총 18종의 영웅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리오네스 성, 요정 숲, 바스테 감옥 등 원작 속 주요 지역을 탐험하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를 기념해 인게임 보상으로 별의 파편 약 5만 9천 개와 상시 영웅 뽑기권을 90개 증정한다. 또한, 론칭 기념 이벤트를 통해 ▲ SSR 등급 영웅 '길라'▲SSR 흑염의 날개 랜스▲SSR 제작무기 선택상자▲상시 영웅 뽑기권 60개▲픽업 영웅 뽑기권 10개▲별의 파편 4천300개 등을 제공한다.

넷마블은 오는 24일 게임을 모바일 플랫폼에 오픈하며, 그랜드 론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