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으로 돛을 올려라!" '대항해시대 오리진' 4월 28일 중국 정식 출시
라인게임즈가 서비스하고 모티프(대표 이인)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대표 코이누마 히사시)가 공동 개발한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이 4월 28일 중국에 정식 출시된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중국 서비스는 ‘대항해시대: 기원(大航海时代:起源)라는 타이틀로 서비스되며, 현지 퍼블리셔는 성취게임즈가 맡았다. 특히, 지난해 진행한 사전 예약에 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참여했으며, 현지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게임의 완성도를 높인 바 있다.
중국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서비스는 멀티 플랫폼 연동을 통해 PC, iOS, AOS 등으로 진행되며, 실시간 거래 시스템과 함선 커스터마이징, 역사 기반 콘텐츠 등 기존 게임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