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블로컴퍼니, ‘2026년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참가자 모집
젬블로컴퍼니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게임 분야 플랫폼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젬블로컴퍼니는 지난 2020년부터 7년째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젬블로컴퍼니는 '2026 글로벌 게임 프로젝트-Dominate Online & Offline with AI'라는 프로그램명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사업을 진행하며, 멘토링 사업과 후속지원 사업을 모두 운영할 예정다.
2026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가장 큰 변화는 A와 B 두 가지 종류로 지원하는 ‘후속지원’ 사업이다. 전체 기수료생을 대상으로 수요 맞춤형 소규모 단위로 진행되는 A사업과 기존 사업화 지원과 동일하게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수료생의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시장 진출 활성화 및 성공사례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B사업으로 진행한다.
멘토링 사업은 디지털, 아날로그 매체의 창작자들을 각각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창작지원금 지원과 함께 AI 활용방법 및 분야별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지원한다. 총 모집 인원은 16명이며, 총 8명의 멘토가 참여해 1:2 멘토링이 진행된다.
후속지원 사업의 경우 후속지원 B사업에 해당하는 프로젝트를 모집한다. 실질적인 게임 개발 및 고도화, 런칭, 펀딩, 계약, 출시 등 다양한 분야로 창작 및 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홍보/창업/투자 및 IP 권리화 등 다양한 비즈니스 분야도 지원한다. 총 8개의 프로젝트를 모집하며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수료생 중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를 보유한 창작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을 위해서는 4월 15일 자정까지 참여신청서 및 자기소개서 등의 필수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이후 서류 및 면접 평가 단계를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참가자는 11월 15일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멘토링의 경우 월 150만원씩 창작 지원금을 받으며 멘토링 및 여러 지원을 6개월간 받게 되고, 후속지원의 경우 창작 컨설팅부터 다양한 분야의 비즈니스 컨설팅을 받으며 창작지원금을 포함한 최대 2,400만원 상당의 개발 관련 지원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