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올해 게임 시장은 마블의 해 될까?
2026년 마블이 게임 시장에서 크게 활약할 수 있을까요?
최근 마블은 영화 시장에서 예전만 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올해 게임 시장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먼저 플레이스테이션 진형의 초 기대작으로 꼽히는 마블 울버린이 올해 가을 출시될 예정입니다. 마블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개발해 큰 성공을 거둔 인섬니악이 개발을 맡아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죠.
개발사의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같은 세계관에서 진행되는 게임이고, 한층 수위 높은 액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마블의 캐릭터를 활용한 격투 게임도 등장합니다. 마블 투혼: 파이팅 소울즈가 주인공인데요. 격투 게임 노하우가 풍부한 아크 시스템 웍스가 개발을 맡았습니다.
마블 코믹스 캐릭터들이 등장해 4 대 4 태그 배틀을 펼치는데요. 마블 격투 게임 시리즈가 명맥이 끊겨 있던 가운데 반가운 등장입니다.
여기 최근에는 코나미와 데이터 이스트 제작한 마블 코믹스 액션 게임을 모은 '마블 맥시멈 컬렉션'도 등장했고요, 2026년 초로 출시를 연기하고 재차 연기 소식을 전한 '마블 1943: 라이즈 오브 히드라'도 새로운 소식이 전해질 것 같다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