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슈퍼 마리오 영화 또 터졌다! 수익 5600억 ㄷㄷㄷ
슈퍼 마리오 영화가 또 대박을 쳤습니다!
지난 4월 1일 미국에서 개봉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개봉일에 3450만 달러를 기록해서 460억 원의 수익을 훌쩍 넘더니, 단 5일만에 전 세계적으로 3억 725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려서 누적 수익 5600억 원을 넘어 버렸습니다.
개봉전엔 심사평이 좋지않아 별로인가 싶었는데, 역대급 흥행이 이어졌네요.
일단 세계관이 크게 확장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가 있네요.
이 영화는 2007년 닌텐도 Wii로 발매된 게임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는데요, 우주를 배경으로 비주얼 스케일도 커지고, 쿠파의 아들까지 등장하면서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졌거든요.
여기에 라인업도 역대급입니다. 크리스 프랫(마리오), 안야 테일러조이(피치 공주), 찰리 데이(루이지), 잭 블랙(쿠파), 키건 마이클 키(키노피오)가 모두 복귀했죠. 닌텐도 유니버스가 이 영화의 흥행으로 크게 확장될 거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아직 일본이나 한국은 개봉하지 않았어요. 일본은 4월 24일에, 한국은 4월 29일에 개봉한답니다.
슈퍼 마리오와 쿠파의 범 우주적 대결! 두근두근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