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8K 게이밍 마우스 '센세이 프로'를 먼저 만날 기회! '스틸시리즈 에임마스터 대회' 성황리 개최
8K 초광대역 무선 기술을 한국에서 가장 먼저 경험해본다!
스틸시리즈(에티샴 라바니)는 24일 T1 베이스캠프 강남점에서 신형 게이밍 마우스 '센세이 프로' 출시를 기념한 ‘스틸시리즈 에임 마스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8K 연결을 위한 최신 UWB(초광대역) 무선 기술을 탑재한 게이밍 마우스 ‘센세이 프로’를 국내 이용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출시 전 '센세이 프로'를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최초의 기회라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번에 발매되는 ‘센세이 프로’는 초광대역(UWB) 무선 기술로 8K 폴링레이트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의 무선 기기들이 사용하는 2.4GHz 대역 대신 초광대역(UWB) 무선 기술을 적용해 다른 기기와의 간섭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 또한, 핫스왑 배터리 시스템을 더해 플레이 중단 없이 '하루 종일 8K' 성능을 제공하며, 센서 폴링과 클릭 폴링을 각각 설정하는 슈퍼싱크 기술로 센서 폴링을 1K, 2K, 4K로 조정하면서도 클릭 폴링은 상시 8K로 유지하여 전력 소모와 PC 부담을 줄였다.

온라인 선착순으로 모집한 300명과 현장 지원 참가자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센세이 프로’를 사용해 1인당 10분 동안 ‘3D 에임 트레이너’ 지정 게임에서 최고 기록에 도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선전을 통과해 결선에 오른 참가자들은 마우스 움직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른 속도와 정확도로 보는 사람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인기 e스포츠 구단인 T1의 역사를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된 T1베이스캠프에서 진행된 대회이다보니, 대회 참가자들뿐만 아니라 성지순례를 온 T1 팬들까지 더해지면서 행사장의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

또한,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QcK 게이밍 마우스패드와 스틸시리즈 X T1 선수단 스티커 등 기념품, T1 베이스캠프 강남 PC방 50분 이용권 등 다양한 선물을 지급한 것이 참여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든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대회에는 1위 100만원 등 총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으며, 결선 진출자들에게는 T1 베이스캠프 강남 PC방 100분 이용권이 추가로 제공됐다.
행사가 개최된 T1베이스캠프는 공식 홍보 모델로 '페이커'를 기용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스틸시리즈가 자사의 게이밍기어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지원한 공간이다.
전 좌석에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 3(Arctis Nova 3)’와 프리미엄 게이밍 키보드 ‘에이펙스 프로(Apex Pro) Gen 3 TKL’를 설치하고, 스틸시리즈 팀 박스 10석에는 헤드셋과 키보드뿐만 아니라 ‘에어록스 5(Aerox 5)’ 유선 게이밍 마우스, Qck Pro XL 게이밍 마우스패드를 설치했다.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고객 분들이 ‘센세이 프로’를 먼저 경험해보실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다양한 게이머가 ‘승리의 영광’을 만끽할 수 있는 게이밍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