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아쉽긴 하지만 재미는 확실하다

게임소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잭 앤 덱스터 시리즈의 최신작인 잭 앤 덱스터: 더 로스트 프론티어입니다. 본래 개발사인 너티독이 개발하지 않고 하이 임팩트 게임즈에 외주를 맡긴 게임으로, 발매 전 팬들의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지만, 발매와 동시에 그런 우려를 사라지게 만든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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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로 발매된 이번 작품은 휴대용 게임기로 발매됐음에도 다양한 NPC와 넓은 맵, 짧은 로딩까지 갖추고 있어 대단히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PSP의 성능을 적절히 발휘해서 CG 영상과 플레이 장면을 적당하게 구분해서 게임에 몰입도를 높이고 있죠.

이번 작품의 특징이라면 비행기를 타고 펼치는 액션을 꼽을 수 있습니다. 거대 함선과의 전투와 레이싱 게임을 하는 듯한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슈팅이 바로 그런 점이죠. 기존의 잭 앤 덱스터 시리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참신함입니다.

하지만 PSP라는 플랫폼의 한계 때문일까요? 게임의 볼륨이 작아진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시스템 구성에 비해 PSP의 조작성은 한계가 있구요. 물론 여러 가지를 노리다가 게임이 엉성해지는 우는 범하지 않았습니다만, 잔재미가 많았던 전작들을 생각한다면 이번 작품은 아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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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자막 한글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게임에 제가 늘 아쉽다고 투덜거리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번 작품을 두고도 투덜거려야겠네요. 한글화가 된 버전이 그렇지 않은 버전보다 더 많은 잭 앤 덱스터 시리즈입니다만 이번 작품은 음성, 자막 어느 하나도 한글화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덱스터 특유의 불평불만을 듣는 재미가 사라진 셈이죠.

재미는 있습니다만, 이전 작품들에 비하면 어딘가 부족한 작품이 바로 잭 앤 덱스터: 더 로스트 프론티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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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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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앞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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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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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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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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