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게임박스, XBOX 판매 위한 주요 바이어 초청 간담회 개최
세중게임박스는, 28일(목) 웨스턴 조선호텔 라일락 룸에서 약 50여개의 국내 대규모 리테일러사 임원급 및 실무진 90여명을 초빙, Xbox 정식발매에 앞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세중게임박스는 11시부터 2시간여 동안 Xbox 성능의 우수성과 특장점을 비롯한 제품설명회를 갖고, 국내 게임시장의 올바른 성숙과 더불어 특히, 급성장하고 있는 비디오게임 도입의 역동적인 견인차 역할을 해줄 것을 다짐했다. 또한, 능동적인 고객과의 창구역할과, 국내 실정에 적합한 영업 및 제반 정책의 적극적 반영을 위해 정기적인 모임을 가질 것을 약속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롯데마트, 전자랜드,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코스트코홀세일, 월마트, 삼성테스코, 테크비즈니스랜드,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 50여개사 90여 명의 전문 바이어가 참가하여 시간을 가졌다. MS의 차세대 야심작 Xbox는, 지난 25일부터 열흘간 예약 판매를 개시하였으며 오는 성탄절 직전인 23일 정식발매를 할 예정에 있다. 세중게임박스 한동호사장은 "세중게임박스 및 마이크로소프트는 Xbox를 통해 장기적인 안목으로 시장을 구축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협력사들과 함께 시장을 만들어가며 Xbox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고객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최적의 서비스와 품질로 승부를 걸 예정입니다. 또 2003년 상반기 실시 예정인 Xbox 라이브는, 정보통신 강국인 한국에서 어느 지역보다도 시장성이 밝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라고 밝혔다. 행사장에는 25일 공식 발매 예정 타이틀인 데드 오어 얼라이브3(Dead Or Alive 3), 브링스: 더 타임 스위퍼(Blinx: The Time Sweeper),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Project Gotham Racing) 등을 시연할 수 있는 키오스크가 곳곳에 설치되어 실무 바이어들이 Xbox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 롯데닷컴의 양동운 부장은 " 기존 게임기보다 화질이나 게임의 기능 및퀄리티가 확실히 월등하다" 며 "Xbox의 등장으로 이제 시장이 성숙되고 있는 국내 비디오 게임계는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고 언급하였다. Xbox는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차세대 비디오 게임기로서. 2001년 11월 15일 북미지역 발매를 선두로 2002년 2월에는 일본, 3월에는 유럽에서 출시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내년부터 브로드 밴드에 기반한 Xbox Live 서비스를 전세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세중게임박스 홈페이지게임 게시판으로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