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초등학생 스타크래프트 대회 결승전 개최.
㈜한빛소프트는 어린이 날을 맞아 초등학생 스타크래프트 대회 '스타짱을 찾아라'의 결승전을 개최한다. 5일 삼성동 메가웹 스테이션에서 펼쳐질 결승전에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팀플전도 함께 열릴 예정이어서 가정의 달 온가족의 특별한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먼저, 개인전으로 펼쳐질 '스타짱 대회'는 지난 3월부터 참가접수를 받아 온라인 예선전을 거쳤으며 총 16명의 어린이들을 선발했다. 5일 대회는 16강전을 시작으로 최종 결승까지 초등학생 스타크래프트의 최고수를 선발하게 된다. 행사는 현 프로게이머협의회 회장인 김은동 감독이 진행하며 한빛스타즈 프로게이머의 초청전 및 사인회도 열릴 예정이다. 한편, '부모님과 함께하는 팀플전'은 '부모님 혹은 자녀와 함께 한 스타크래프트'라는 주제로 스타크래프트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접수받았으며, 총 8팀을 선발해 이날 개인전과 함께 치뤄진다. 300팀 이상이 사연을 접수한 이번 팀플전은 부모와 자식간의 진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감동적인 글들을 중심으로 참가팀을 선정했으며, 이중 모녀팀이 포함돼 있어 재미있는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사장은 "예상했던 수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해주셨을 뿐만 아니라 보내주신 내용 또한 모두 감동적이어서 참가자 선정이 쉽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스타짱대회는 5일 오전 10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타크래프트 마린 조립식 완구를 선물로 증정한다. 1등에 펜티엄4급 컴퓨터 한대, 2등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2, 3등은 최신 그래픽 카드 등이 상품으로 주어지며, 팀플전의 우승자에게는 1등에 장학금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30만원이 주어진다.스타크래프트 홈페이지게임 게시판으로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