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랜시아' 배틀시스템 도입 좋은 반응
㈜넥슨이 개발ㆍ서비스하는 '일랜시아'에 '배틀시스템'이 도입된 이후, 유저들 사이에 배틀레벨 올리기 경쟁이 한창이다. '일랜시아'의 '배틀시스템'은 상대방에게 대결신청을 해 상대방이 수락하면 대결을 펼치고, 승리하면 상대의 배틀포인트를 얻는 형식이다. 기본적으로 캐릭터의 베틀레벨은 1 (배틀포인트 5point)부터 시작, 승리할 때마다 상대방의 배틀포인트를 가져와, 배틀레벨을 올릴 수 있다. '일랜시아'의 유저 조영한씨(25)는 "스킬레벨제인 '일랜시아'에 '배틀시스템'을 통한 대결이 독특한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다. 특히 대결에서 져도 캐릭터가 죽지 않고 배틀레벨이 0이 되어도 일정시간이 지나거나 퀘스트를 통해 배틀레벨1을 회복 할 수 있어, 다른 게임의 PK와는 다르게 진정한 결투를 통해 나의 실력을 가늠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배틀시스템'의 인기를 반영, 넥슨에서는 오는 12일까지 "배틀레벨 이벤트"를 진행하여, 서버별로 1위를 기록한 유저에게는 3개월 정액이용권을, 상위 2000위 안에 등극한 유저 중 10명을 추첨하여 1개월 정액이용권을 증정한다.일랜시아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