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톤테일' 별을 모으면 문화 생활이..
3D 온라인 게임 프리스톤테일이 게임내에 '별'포인트 시스템을 도입하여, 영화 시사회, 가수의 사인이 담긴 앨범, 음악사이트 '클릭박스'이용권 등 다양한 곳에 활용을 하게 된다. 오는 22일부터 적용되는 '별'시스템은 게임 내에서 별을 모아, 포인트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문화 상품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고레벨 뿐만 아니라 신규 유저들도 동일하게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별' 포인트는 문화상품 관련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언제든지 사용 가능하며, 구입한 상품권은 타인과의 거래, 상점거래, 창고이용은 불가능하다. 프리스톤테일의 정교민 부사장은 "회원분들이 저희 게임을 아껴주시는 데 대한 보답 차원에서 별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다. 앞으로 프리스톤테일을 하시는 모든 분들이 문화 공연,영화 시사회, 콘서트는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프리스톤테일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