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게이머, 나코인터랙티브 방문.

강덕원 campus@grui.co.kr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2명의 독일 게이머가 ㈜나코인터랙티브 본사를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돌아갔다. 이번 방문은 독일에서 10월 3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라그하임(독일명:Biosfear-바이오스피어)의 오픈 기념 이벤트를 통해 이루어졌다. 방문 기간 동안 독일 게이머들은 나코인터랙티브 본사를 방문해 라그하임에 대한 질의시간을 갖고, 아울러 향후 라그하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KT IDC 센터를 방문해 라그하임 서버를 구경하고 코엑스 센터, 메가 웹 스테이션 등 한국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곳을 방문했다. 방한한 독일 라그하임 게이머 타냐 카파예브스키는 "먼저 한국에 보내 준 티스칼리사와 나코인터랙티브에게 감사하다. 이번 여행을 통해 한국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독일에서 바이오스피어(게임명:라그하임)를 열광적으로 즐기는 게이머로써 개발자들과 만남을 가져 게임에 대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 향후 독일 게이머들에게 입맛에 맞는 게임 요소들을 대거 도입해 더욱 흥미로운 게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나코인터랙티브의 한상은 사장은 " 이번 독일 게이머들의 방문으로 해외 게이머들의 다채로운 의견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 국내 게이머들 뿐만 아니라 해외 게이머들의 구미를 당길 수 있도록 기획하여 계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향후에도 이와 같은 이색 이벤트를 파트너사들과 함께 계속적으로 진행시켜 온라인 게임 뿐만 아니라 한국에 대해서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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