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반지의 전쟁' 예약 판매 물량 추가 생산

강덕원 campus@grui.co.kr

㈜손오공은 1일 PC용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반지의 제왕: 반지의 전쟁' 예약 판매 분량이 품절됐다고 밝혔다. 이번 예약 판매 품절은 예약 판매를 시작한지 5일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관계자들은 예약 판매 구매자 전원에게 영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을 볼 수 있는 CGV 영화 초대권을 특전으로 제공한 것이 주요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손오공 최신규 사장은 "올 한해 손오공을 사랑해주신 게이머들에게 보답하고 싶었다" 며, "연말 '반지의 전쟁'과 '왕의 귀환'이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 고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손오공측은 품절된 예약 판매 물량을 바로 추가 생산할 예정이라 밝히며, 10일까지 예약 판매가 38,500원에 신청을 계속해서 받는다고 밝혔다.손오공 게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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