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 세가지 놀이모드 업데이트

강덕원 campus@grui.co.kr

실시간 대전 액션 게임 '서바이벌 프로젝트'(이하 서프)가 세가지 놀이모드를 업데이트 했다. 첫번째 놀이는 '두더지잡기'로 구멍을 파고 나오는 두더지들을 잡으면 점수를 얻게 되는 모드이며 점수를 일정량까지 획득한 팀이 승리를 하게 된다. 두번째 놀이는 '달리기'로 여러단계의 함정을 피해가면서 제일 먼저 결승점에 도달하는 사람의 팀이 승리한다. 세번째는 '눈피하기'로 눈사람이 던지는 눈을 요리조리 피해다니면서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사람이 속한 팀이 승리하게 된다. 서프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반상규씨는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놀이모드는 액션성을 기본으로 하는 '대전모드'와 서프를 함께하는 게임으로 성장시킨 '퀘스트모드'에 이은 세번째 주요 게임시스템"이라며, "'놀이모드'가 추가됨으로써 운동회처럼 재미있고 건전한 게임모드들이 줄을 이어 등장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서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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