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톤 테일, 태국 상용화 서비스 실시
프리스톤(대표 정교민 www.kr.pristontale.com)은 태국에서 오픈베타 테스트 중인 프리스톤 테일을 6월 18일 부터 상용화 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해 10월 31일 프리스톤과 태국 내 수출 계약을 맺은 파트너는 트루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사로, 모회사는 태국 내 우량 텔레콤 기업인 텔레콤 아시아이다. 트루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사는 계약 이후 지난 해 11월 영문 클로즈 베타 서비스, 올해 1월 초 태국어 오픈 베타 서비스를 거쳐 이번 달 18일 서비스 정식 상용화를 실시했다. 프리스톤은 트루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로부터 15만 달러(약 1억8000만원)의 계약금과 서비스 개시 후 발생하는 매출액의 30%를 로열티로 받게 되어 있다. 현재 태국 서버의 프리스톤 테일 가입자 수는 오픈 베타 당시 14만명을 기록했으며, 현재 누적 회원 수 30만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