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상', 장수 2차 전직 가능한 업데이트

조이온(대표 조성용, www.joyon.co.kr)은 자사가 개발하고 감마니아 코리아가 서비스 중인 경제 시뮬레이션 온라인 게임 '거상'에 장수 2차 전직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했다. '거상'에는 조선, 일본, 중국, 대만 등 4개국의 남녀 캐릭터가 존재하며, 각 국의 캐릭터별로 특성화 된 장수가 각각 7명씩 존재한다. 장수는 용병역할을 담당해 게이머를 도와주는 NPC이다. 이번 장수 2차 전직 시스템으로 각 게이머는 그동안 보유하고 있던 장수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됐으며 마법저항력 및 데미지, 스텟 등을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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