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리, '드라이버3' PC용 한글판 데모 공개

아타리 코리아(지사장 스캇 밀러드)는 자사의 PC용 게임 '드라이버3'의 한글판 데모를 공개했다.

이 게임은 전세계적으로 1200만장의 판매량을 올린 드라이버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이미 플레이스테이션2와 XBOX 버전이 국내 출시된 바 있다.

게이머는 시리즈의 주인공인 비밀 요원 태너(별명 휠맨)가 되어 세계적인 차량 절도 집단의 뒤를 쫓게 되는데 마이애미, 프랑스의 니스, 터키의 이스탄불 등 실제 도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작된 배경에서 모터 사이클, 보트, 경찰차 등 60종 이상의 차량을 운전하게 된다.

또 게이머가 직접 감독이 되어 액션 무비를 찍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필름 디렉터 모드가 포함돼 있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데모는 아타리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kr.atari.com)에서 받을 수 있으며 국내에는 4월 초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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