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서든어택' 비공개 시범서비스 개시
정통 밀리터리 1인칭 슈팅 게임 '서든어택'이 비공개 서비스에 돌입한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가 운영하는 포털 사이트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게임하이(대표 권종인)가 개발한 1인칭 슈팅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의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비공개 시범서비스는 지난 12일까지 모집 선발된 테스터 999명을 대상으로 14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오후 3시에서 오후 11시까지 오픈되는 서버를 통하여 자유롭게 테스트를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테스트는 난입시스템이 적용된 데스매치 위주의 서버 안정성과 사실적인 타격감 등 게임의 완성도에 중점을 둬 게이머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이사는 "넷마블은 국내 FPS게임 시장의 선두주자로 이번 '서든어택'을 야심차게 준비했다"며 "마니아는 물론 초보게이머도 쉽게 즐길 수 있는 국민 게임으로 성장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든어택'은 간편한 조작법과 간결한 UI, 100여 가지의 다양한 전투 장비와 10여 개의 맵을 지원하는 할 뿐 아니라, 게임진행 속도 및 캐릭터 이동 속도가 비교적 빨라 기존 FPS게임을 즐기던 마니아부터 초보 게이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