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 '슈퍼대전략' KTF 통해 서비스

A.K커뮤니케이션즈는 모바일 게임 '슈퍼대전략'을 오는 15일부터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

'대전략'은 올해 탄생 20주년을 맞은 일본 시스템소프트 알파가 개발한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시리즈.

'슈퍼대전략'은 게이머가 육해공군을 지휘하는 사령관이돼 군 예산의 편성 및 군대의 생산, 배치, 이동을 총괄하며 제한된 턴 내에 적군의 수도를 점령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 게임은 현대전을 기초로 제작됐으며 총 170종이상의 무기와 20가지의 시나리오가 제공된다.

'슈퍼대전략'은 멀티팩 > 자료실 > 게임 > 신규/인기게임 > SUPER 대전략의 경로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이용료는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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