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워', 1기 지킴이 '그린 서포터즈' 탄생
나코인터랙티브(대표 한상은, www.ssawar.com)는 4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SD코믹대전게임 '싸워'의 1기 지킴이인 '그린 서포터즈'의 1차 모집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6월 1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던 '싸워'의 그린 서포터즈 모집은 1차 50명 모집에 1471명이 지원하여 29.42:1의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그린 서포터즈'는 이번에 선발된 50명과 차후 공개시범 서비스때 선발될 50명, 이렇게 100여명이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열심히 활동해서 모든 유저들에게 상냥하고 매너있게 보이겠습니다(ID 불멸의한)", "버그, 비매너 유저, 욕설 등 많은 것을 찝어 낼테니 기대하셔요(ID로리와누님)" 등의 열의 내보이는 그린 서포터즈의 1차 합격자들은 "'싸워'는 우리가 지킨다"는 모토아래, 게임 내 초보자와 약자를 보호하고 도와주며, 자유게시판 등에서 게이머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한 답변과 싸워 홍보대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전용 헬멧 아이템과 마크를 제공 받고, 발대식 및 정기 간담회, 게임쇼 등 오프라인 행사에 우선적으로 초대 받는 혜택을 얻게 되며, 그린 서포터즈 전용 게시판 사용 및 싸워 소식지를 우선적으로 받아 볼 수 있다. 현재 '싸워'는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마치고 다음 일정을 준비 중이며, 7월 안에 새로운 모습을 게이머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