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혼',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 진행

엠게임(대표 박영수,www.mgame.com)은 6일 자사가 서비스 하고 앤앤지(대표 강대진)에서 개발한 괴기 액션 무협게임 '귀혼'의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금일(6일)부터 12(화)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주일간 진행되는 '귀혼'의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에는 게임의 핵심요소인 '귀력' 시스템의 일부와 귀엽고 신기한 외형을 가진 귀신 몬스터가 출현하는 새로운 지역이 공개된다. 특히 귀력 시스템 중의 하나인 '봉인 합성 시스템'은 보라색 몬스터의 혼을 모아 장비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으로 총 10단계를 거쳐 최고의 장비를 만들어 볼 수 있어 이번 테스트의 가장 큰 재미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2차 비공개 시버 서비스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귀혼'의 운영자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7일(목)부터 개최한다. 게임 곳곳에서 운영자가 깜짝 출현하여 '귀혼 깜짝 퀴즈', '운영자를 찾아라', '몬스터 대탐험' 등을 진행, 이벤트에 참여하는 테스터들에게 10등급의 봉인 아이템, 무기 아이템 등을 선물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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