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농구단, ''NBA 스트리트 쇼다운' 우리도 즐겨요'

"나만의 선수를 만들어 매직 존슨 등 위대한 선수들과 맞붙는 재미가 쏠쏠해요"

연예인 농구단 피닉스의 멤버로 활약중인 탤런트 오지호씨의 휴대용 게임기 PSP용 농구게임 'NBA 스트리트 쇼다운'에 대한 평가다.

'NBA 스트리트 쇼다운'은 지난 7월 5일 EA코리아가 발매한 길거리 농구 소재 게임으로 연예인 농구단 '피닉스' 멤버들도 이 게임의 재미에 빠져들었다.

오지호씨는 "해외의 유명한 실제 스트리트 농구 코트에서 펼치는 앨리웁 등 화려한 플레이가 게임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고 말했다.

또, '피닉스'팀의 회장 손지창씨는 "매주 화요일 농구 경기가 있을 때마다 번외 경기로 EA의 PSP 농구 게임인 'NBA 스트리트 쇼다운' 매치를 실시한다"며 "오히려 실제 농구 경기보다도 반응이 좋을 때가 많다"고 덧붙였다.


박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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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부터 오지호, 채태석, 고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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