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온라인',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 진행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28일 자사가 서비스 하는 게임포털 넷바블에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2차 비공개시범서비스를 오는 8월 24일까지 약 한달간 1만 5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지난 1차 비공개시범서비스가 일주일간 진행되었던 반면, 한 달간의 대규모로 진행될 이번 2차 비공개시범서비스에서는 한글화 작업 테스트와 게임 밸런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퀘스트와 이벤트 시나리오 등이 1차 비공개시범서비스에 비해 대폭 강화되고 풍성해져 게이머들에게 다양하고 흥미로운 재미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2차 비공개시범서비스 기간에는 '넷마블 PC방'을 대상으로 프리 비공개 시범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으로, 비공개 시범 서비스 테스터에 당첨되지 않은 게이머들도 넷마블 가맹 PC방에서 자유롭게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은 16세기 초 유럽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광활한 대양과 대륙을 무대로 모험과 교역, 전투 등을 경험하는 히스토리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