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2/4분기 매출 125억원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4일 공정공시를 통해 2005년 2/4분기 매출 125억원, 영업이익 8.6억원, 경상이익 16억원을 달성함으로써 2005년 1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빛소프트는 2005년도 상방기 총 매출액 246억원, 영업이익 22.6억원, 경상이익 27.4억원을 기록했다. 한빛소프트는 2004년 상반기 122억원의 매출을 보인데 반해 올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200% 이상 매출이 증가, 올 3월 발표한 매출액 542억원, 영업이익과 경상이익 각각 57억원 달성이라는 2005년 사업 계획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내다 봤다.

특히 국내의 경우 1분기에 86억원, 2분기에 103억원의 매출을 기록, 해외도 1분기 34억원과 2분기 2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국내 매출의 증가는 온라인 게임의 매출 지속과 함께 캐릭터 사업 약진으로 비롯됐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대표는 "올 하반기에는 신규 게임인 신야구, 네오스팀,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게임 서비스와 함께 해외 수출 본격화로 올해 사업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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