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HN재팬, '프리스타일' 일본 독점권 취득
NHN의 일본 자회사인 NHN재팬은 한국의 '프리스타일' 개발사인 조이시티 엔터테인먼트와 최근 일본 내 독점 제공권을 취득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NHN재팬 측 관계자는 "'프리스타일'은 한국에서는 2005년 3월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으로, 일본에서는 '한게임'을 통해 오는 2005년 가을에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하고 이후 2005년 내 정식 서비스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이 관계자는 "아직 일본 내 서비스 명칭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다소 변경의 여지도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고 전했다.
일본 = 김규만 게임동아 일본 특파원 (mecklen@gamedong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