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YNK, '푸쉬베어' 대만 시범 서비스 시작

써니YNK(대표 윤영석)은 류엔터테인먼트(대표 류지수)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슈팅 온라인 게임 '푸쉬베어'가 오는 10일 대만에서 1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발표했다.

'푸쉬베어'의 대만 서비스 업체인 TWP(대표 주모식)는 지난 4일부터 '푸쉬베어' 대만 홈페이지(www.pushbear.com.tw)를 통해 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으며 온라인 모집 뿐만 아니라 패키지 판매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패키지를 구입시에는 계정 CD와 패키지 구매 가격에 상응하는 게임머니가 주어진다.

TWP는 이번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9월 28일까지 '푸쉬베어' 테스트 참가자중 매일 한명을 추첨해 장학금 2500NT를 지급하고 레벨 10 이상인 게이머도 매일 추첨해 PSP를 증정한다. 또한, 자체 운영하고 있는 게임포털 '펀타운'에서 '푸쉬베어' 시합을 진행해 최고 성적을 거둔 팀에게 매일 1만NT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써니YNK 이준원 해외사업팀장은 "귀여운 캐릭터를 선호하는 대만 게이머들의 특성에 맞게 캐릭터 이미지를 통해 푸쉬베어를 적극 알리고 있다"며 "현지 업체의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힘입어 빠른 시일 내에 공개 시범서비스와 상용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TWP사는 대만에 이어 홍콩에서도 오는 11일부터 '푸쉬베어'의 1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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