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록', 동시접속자수 2만8000명 돌파
넥슨(대표 김정주)은 지난 7일 자사가 서비스중인 1인칭 슈팅 게임 '워록'의 동시접속자수가 2만8000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같은 수치는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지 3개월만에 이뤄진 것으로 또 총 가입자수도 20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넥슨 측은 이 같은 현상을 "'자체 개발 물리엔진'과 '탑승 장비' 등의 장점이 게이머들에게 호평받았기 때문이다"이라고 설명했으며 또 "지난 30일 공개한 공중전 맵 '앙그렌'도 게이머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오는 11일 '워록' 클랜 서비스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클랜전 레이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클랜 서비스는 게이머들이 자발적인 결속을 통해 클랜을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클랜 전용 게시판을 통해 클랜간의 전투를 매칭시켜주는 '클랜전 자동 매칭 시스템'과 게임 내에서 자신이 속한 클랜의 마크를 제작 및 부착하고 다닐 수 있는 '클랜 마크' 시스템 등이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워록' 공식 홈페이지(warrock.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