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위버', 동시접속자수 4만 명 돌파
㈜넥슨(대표 김정주)은 9일 자사와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가 공동 개발한 스토리텔링 온라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테일즈위버'의 최대 동시접속자수가 4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최대 동시접속자수를 경신한 것으로 전월 대비 100% 이상 증가한 수치여서 '테일즈위버'의 새로운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이와같은 '테일즈위버'의 강세는 지난 7월 '넥슨 클래식 RPG 요금제 변경'에 대한 발표 직후부터 상승 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또한, '테일즈위버'는 8월 1일 이후부터 현재까지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최상위에 랭크 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넥슨은 이와같은 게이머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새롭게 신규 챕터를 추가하고 아이템과 몬스터 퀘스트등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테일즈위버'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득규 팀장은 "이번 '테일즈위버' 동시접속자수 기록 경신은 그 동안 게이머분들이 보여주신 아낌없는 사랑의 결과"라며 "이번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꾸준히 콘텐츠를 추가하고 게이머 분들의 입장에 서서 더욱 개선된 게임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