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용 잔혹 액션 '갓 오브 워:영혼의 반역자' 18일 발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대표 윤여을, 이하 SCEK)는 잔혹한 액션과 선정성으로 화제를 불러모은 플레이스테이션2용 액션 게임 '갓 오브 워:영혼의 반역자'를 오는 18일 발매한다고 9일 발표했다.

이 게임은 잔혹한 액션 장면과 뛰어난 타격감으로 홰외 주요 게임 언론에서 평균 9.8점(10점 만점)을 받을만큼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는 게임.

게이머는 스파르타의 장군 '크레토스'가 되어 신들의 부탁을 받고 전쟁의 신 '아레스'를 물리치기 위해 판도라의 상자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게 된다.

SCEK 조민성 마케팅본부장은 "작품성이 높은 반면 스토리 전개상 다소 잔혹하거나 선정적인 용이 삽입되어 있어 18세 이용가 등급을 받았다"면서 "하지만 게임에 몰입하는데 단 5분도 걸리지 않는 최고의 성인용 게임명작"이라고 밝혔다.

한편, SCEK는 '갓 오브 워:영혼의 반역자' 무삭제 출시를 기념해 10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예약 구매 수량은 총 1666개로 예약 구매자 전원에게는 특별 제작한 '갓 오브 워' 티셔츠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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