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RF온라인' 공개 시범 서비스, 9월 1일부로 개시

일본 공식 포스터

일본 게임 개발사 세가는 오는 9월 1일부터 PC용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RF온라인'의 일본 내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그동안 일본 내에서 'RF온라인'은 비공개 시범 서비스만이 이뤄져왔으며, 이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통해 게임 밸런스 부분 및 다양한 부분을 검토 한 상태다.

세가의 한 관계자는 "홈페이지에 버그 리포트를 공개하는 등 많은 검증 끝에 공개 시범 서비스가 개시 되는 것"이라며, "필요한 어카운트 계정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공개 시범 서비스의 종료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일본 = 김규만 게임동아 일본 특파원 (mecklen@gamedong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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