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공개시범서비스 '액션의 진수 선봬'
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ARN게임즈(대표 박은석)에서 개발한 액션 온라인 게임 '인피티니'의 공개 시범 서비스를 9월13일 12시에 시작한다.
'인피니티'는 다양하고 화려한 액션 플레이에 초점을 맞춰, 80여 개에 달하는 액션리스트로 게이머들이 창조적인 콤보 공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인 롤플레잉 격투 온라인 게임.
이 게임은 그동안 3차례의 비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PVP모드와 서버 안정화, 새로운 스킬, 호위병 시스템 등 다양한 서비스를 테스트 해왔으며 이번 공개 시범 서비스 동안 2종의 캐릭터를 추가시켜 총 6명의 캐릭터와 '팀 결성'시스템과 커뮤니티 기능을 추가시켰다.
윈디소프트 이한창 대표는 "그 동안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관심을 가져준 모든 게이머들에게 감사 드리며, 인피니티가 독특한 게임성과 화려한 액션으로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피니티가 온라인 게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윈디소프트는 인피니티의 오픈 베타 서비스에 맞춰 9월13일부터 10월13일까지 한 달간 다양한 '공개 시범서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하는 게이머를 대상으로 1,000대의 인피니티 로고가 새겨진 기계식 고급 키보드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