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게임, 캐주얼 레이싱 게임 '마하 그랑프리' 공개

베리게임 엔터테인먼트(대표 박상택)는 자사가 개발한 레이싱 온라인 게임 '마하 그랑프리'를 25일 공개했다.

'마하 그랑프리'는 우주를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들이 반중력 에어 바이크를 타고 음속을 나들며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SF 레이싱 게임.

플레이어는 공중에 떠서 주행하는 반중력 에어 바이크를 조작해 마치 롤러코스터 트랙을 연상케 하는 서키트를 질주하게 되며, 순위에 따라 발동되는 다양한 효과와 아이템을 사용해 숨막히는 승부를 겨루게 된다. 귀여운 캐릭터와 상황에 따라 변신 시킬 수 있는 에어 바이크가 등장하며, 귀여운 펫을 탑재해 레이싱에 다양한 재미를 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베리게임의 한 관계자는 "사실적인 움직임과 다양한 재미, 풍부한 볼거리가 함께 존재하는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캐주얼 게임이 될 것이다"라며 "'마하 그랑프리'가 많은 게이머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릴 넘치는 서키트와 다양한 이벤트가 숨어 있는 레이스를 즐길 수 있는 '마하 그랑프리'는 2006년 상반기 클로즈 베타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게이머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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