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야구 선수 이승엽씨에게 세라믹 화이트 PSP 기증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윤여을, 이하 SCEK)는 지난 주말 삼성동 현대백화점에서 개최된 '나이키 초청 이승엽 팬 사인회'에서 야구선수 이승엽씨에게 지난 8일부터 정식 출시된 세라믹 화이트 PSP 2대를 기증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일본 진출 시에 공항에서 김제동씨로부터 PS2를 선물 받을 만큼 PS2 마니아로도 널리 알려진 이승엽 선수는 일본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틈틈이 PSP를 즐겨 이용해 왔으며, 축구, 야구 같은 스포츠 게임을 특히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기증은 국내에서 출시된 영화 UMD도 함께 즐기고 싶어하는 이승엽 선수가 한국에서 발매된 PSP를 갖고 싶어한다는 소식을 접한 SCEK가 이승엽 선수의 좋은 활약을 기원하며 진행되었으며, 지난 8일부터 출시된 세라믹 화이트 PSP 2대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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