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마구마구' 29일부터 비공개시범서비스 실시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의 게임 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서비스할 예정인 스포츠 온라인 게임 '마구마구'(ma9.netmarble.net)가 29일부터 비공개시범서비스를 실시한다고 금일(28일) 발표했다.

애니파크(대표 김홍규)가 개발한 '마구마구'는 지난 20일부터 테스터 모집을 시작, 총 999명의 테스터에게 비공개시범서비스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마구마구'는 캐릭터의 풍부한 표정 연출 및 다양한 애니메이션과 이펙트 효과를 사용하고 있으며, 각각의 효과를 지닌 8개의 마구와 다양한 게임모드 및 아이템 등으로 게임성을 더욱 강화했다.

또, 선수들의 심리를 엿볼 수 있는 수싸움/심리전 등의 섬세한 표현과 기존 게임과 달리 투수가 던진 공을 타이밍에 맞춰 칠 수 있는 타격시스템을 적용해 초보게이머들의 플레이를 돕고 있는 부분도 주목할 만하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부 박성원 차장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네트워크와 클라이언트 안정성, 게임 밸런싱 등 게임 전반에 대해 테스트할 예정이며, 게이머들의 의견도 적극 수렴할 계획"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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