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신야구' 1월10일부터 상용화 서비스 실시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네오플(대표 허민)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스포츠 온라인 게임 '신야구'(nbb.hanbiton.com)가 오는 10일부터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발표했다.
'신야구'의 상용화 서비스는 게임 내 아바타 아이템과 장비 아이템, 영웅 캐릭터들을 구입할 수 있는 부분 유료화로 실시하며, 아이템은 30일 이용과 365일 이용으로 나뉘어 최저 400원에서 최고 11900원으로 책정되었다.
더불어 '신야구'는 상용화 서비스 이 후 영웅 캐릭터들을 추가하고 치어리더, 러닝 스로우, 펜스 점프캐치 등과 같은 스킬 아이템을 단계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 상용화 서비스와 함께 해외 여행을 할 수 있는 '전지 훈련 이벤트'와 '신야구 온라인 게임 대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한빛소프트 김성겸 상무는 "병술년 새해 온라인 게임에서 '신야구'가 처음으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오픈 베타 테스트 이 후 많은 게이머들과 탄탄한 기반을 확보한 '신야구'는 캐주얼 야구게임에서 선두주자가 될 준비를 갖췄다"고 말했다.
한편, '신야구'는 겨울 방학 기간동안 '트레이드 기능'과 '그들만의 리그', '시즌제' 등의 내용으로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