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모바일 게임 '57분 교통정리' 중국 진출

게임빌(대표 송병준,www.gamevil.com)은 자사가 개발한 아케이드 모바일 게임 '57분 교통정리'가 지난 4일부터 중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중국 이통사인 CHINA UNICOM에 서비스 중인 '57분교통정리'는 현지 퍼블리셔인 Enorbus를 통해 30일 기한 5rmb, 90일 기한 8rmb, 무제한 10rmb으로 서비스 되고 있다. (rmb : 중국 화폐 단위, 인민폐)

이로써 '57분 교통정리'는 게임빌의 2006년 첫 출시 게임이자 중국의 CHINA UNICOM에 출시하는 게임빌의 첫 번째 게임이 되었다.

'57분 교통정리'는 아케이드에 타이쿤적인 요소가 가미된 새로운 스타일로 게이머가 직접 경찰관이 되어 신호등을 제어, 차량을 유도하는 게임.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별, 거북이 등의 아이템이 귀엽게 표현되어 있으며, 게이머들은 아기자기한 맛과 스릴감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한편, 게임빌은 '57분 교통정리'에 이어 롤플레잉 모바일 게임 '카오스블레이드'(중국 서비스명 混沌之刃)도 추가로 서비스 할 예정이다. '카오스블레이드'는 방대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된 모바일 게임. 주인공과 성녀의 러브스토리를 다룬 롤플레잉 게임으로, '오브(Orb) 조합 시스템'과 섬세한 그래픽이 특징이다.

게임빌의 한 관계자는 "'57분 교통정리'에 이어 '카오스블레이드'까지 성공적인 중국 진출을 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게임빌 모바일 게임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사이트(www.gamev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