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에서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과 CJ조이큐브(대표 김강용)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비디오 게임기인 XBOX360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오는 12일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 용산점에 정식 오픈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용산 CGV 6층 로비에 마련된 XBOX360 체험존은 42인치 LCD TV와 소파에서 즐기는 듯한 거실 타입의 시연대 4대, 서서 즐길 수 있는 시연대 4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퍼펙트 다크 제로' '카메오:엘러먼츠 오브 파워'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3' '데드 오어 얼라이브4'가 시연될 예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CGV 용산점을 시작으로 CGV 상암, 구로, 인천 대전, 부산 서면점 등으로 XBOX360 체험존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홈&엔터테인먼트 사업부의 김대진 상무는 "영화 관람을 위해 CGV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XBOX360 체험존을 통해 XBOX360의 다양한 기능과 즐거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도 게이머와 일반인들이 더 쉽고 편안하게 XBOX360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XBOX360 체험존 정식 오픈을 기념해 오는 12일 목요일과 13일 금요일 오후 3시와 6시에 데드 오어 얼라이브 게임 대회를 개최하며 대회에 참가하는 방문객에게는 영화 관람권과 팝콘 음료 세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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