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 추억의 게임 '졸업' 모바일로 서비스한다

한국후지쯔(대표 박형구)는 육성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 '졸업'을 KTF를 통해 2월부터 서비스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졸업'은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와 함께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을 대표하는 게임. 게이머가 여학교의 선생님이 되어 개성 넘치는 '전설의 문제아 5인조'를 지도하여 올바른 길로 선도하는 내용의 게임이다.

특히, 이번 모바일 버전은 PC98의 오리지널 버전을 기반으로 제작하여 원작의 이벤트와 그래픽을 그대로 이식하였으며 '졸업' 특유의 귀여운 SD 캐릭터부터 8등신의 깔끔한 캐릭터까지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미니 게임이 준비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캐릭터의 육성이 가능하다. 따라서 다소 지루해질 수 있는 육성 과정을 미니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졸업'은 2006월 2월 KTF를 통해서 서비스될 예정이며 다운 로드 요금은 2,500원으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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