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 '어니스와 프리키 게이머 의견 수렴합니다'
액토즈소프트(대표 서수길, www.erf2030.com)는 자사의 신작게임 '서기 2030년,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의 소비자 그룹 인터뷰를 실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 그룹 인터뷰는 액토즈 측이 '어프'에 대한 게이머들의 의견을 더욱 생생하게 듣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중학생, 고등학교 그룹으로 나뉘어져 실시된 것이 특징.
중학생 그룹의 경우 '어프'의 반항적이고 개성적인 엽기 캐릭터와 댄서 등의 독특한 직업군에 대해 호감을 나타냈으며 고등학생 그룹의 경우 W,A,S,D로 이루어진 '와우' 방식의 조작과 독특한 캐릭터 모습과 모션, 게임의 높은 자유도와 독특한 게임시스템 등에 호감을 나타냈다.
또한 양쪽 그룹 모두 콘텐츠 업데이트의 보강을 가장 큰 과제로 뽑았으며, 정육면체가 돌아가는 이색 구조의 마을이 다소 혼란스럽고 길 찾기가 어렵다는 등의 지적도 있었다.
액토즈소프트 '어프' 마케팅담당 류시현 PM은 "이번 인터뷰는 새로운 시도로 가득한 '어프'에대한 게이머들의 생각을 직접적으로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 '어프' 개발팀은 오는 2월 초 진행될 예정인 2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대비해 게임 내 튜토리얼 모드를 대폭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어프'는 이번 설문조사와 같은 게이머와의 만남을 보다 정기적으로 가질 계획으로 현재도 '어프' 가입 전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가 이 메일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