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 '어프'의 다양한 플레이 장면 담은 동영상 공개

액토즈소프트(대표 서수길)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서기 2030년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의 '어드벤처 체험 달리기' 플레이 동영상을 3일 공식 홈페이지(www.erf2030.com)를 통해 공개했다.

'어프'의 '어드벤처 체험 달리기'는 약 100여 명의 참가자들이 모여 시작과 끝을 기점으로 삼고 다양한 장애물을 돌파, 점프하고 달려서 목표 지저멩 도달하는 게임이다. 지난 1차 테스트 당시에 테스터들에게 처음 공개되자마자 매회 평균 100여명 이상의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높은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특히 '어프'의 가장 큰 특징인 아케이드 어드벤처 액션의 묘미를 극대화 시켜 X-게임 스포츠처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을 전해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동영상은 이벤트 영상 외에도 '어프'의 엽기 발랄 두 주인공 '어니스'와 '프리키'의 코믹 댄스, 3차원 공간에 펼쳐져 있는 큐브맵과 어드벤쳐 플레이 시스템 등을 담고 있다.

액토즈소프트의 김상윤 '어프' 기획팀장은 "이번 동영상 공개는 '어프'의 게임성에 대한 자신감에서 일반 대중들에게 사전 공개하게 되었다"라며 "기존 롤플레잉 게임에 식상함을 느끼고 있는 게이머들에게 '어프'는 새로운 대안으로 받아들여 질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영상은 다음의 주소에서(www.erf2030.com/Movie/20060202/default.asp)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어프'는 오는 2월9일부터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돌입할 예정으로 현재 공식홈페이지

(www.erf2030.com)에서 테스터를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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