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TTL ZONE에서 PS2 게임 신나게 즐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윤여을, 이하 SCEK)는 SK텔레콤(대표 김신배)의 서비스 브랜드 TTL과 공동으로 PS2 게임 상설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발표했다.

SCEK는 우선 PS2 상설 체험대를 TTL ZONE(신촌점)에 설치, 2006년 2월5일부터 방문 고객들이 PS2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해 비디오 게임에 대한 재미와 관심을 유도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2월5일부터 4주간 매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PS2용 대전 격투 게임 '소울칼리버3' 이벤트를 개최하고 참가자에게 SK텔레콤 무료 통화권(3,000원)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참가자 및 입상자를 대상으로 PSP, PS2, 영화 예매권 등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SCEK와 TTL ZONE은 이번 행사를 시범으로 체험 이벤트를 개최하고, 향후 고객과 방문객의 반응에 따라 다른 TTL ZONE으로의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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