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 ''어프'를 공개하는 두 번째 시간이 왔습니다.'

액토즈소프트(대표 서수길)는 6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서기 2030년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오는 9일부터 실시한다.

'어프'는 서기 2030년 미래를 배경으로 기존의 미남미녀 캐릭터를 탈피해 반항적이고 코믹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이색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으로, 3차원 큐브 공간에서 어드벤처와 아케이드적인 액션을 살린 전투 시스템이 가장 큰 특징.

이세민 액토즈소프트 개발실장은 "이 게임의 목적은 게이머들에게 현실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새로운 경험을 주는 것이다."며, "'어프'만의 새로운 시도와 독특한 스타일을 내세워 다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과 승부를 겨뤄볼 생각."고 말했다.

이번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어프' 공식 홈페이지(www.erf2030.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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